빛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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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제작 중 점자 학습 기기

에듀블

누르면 잠기는 스위치 60개로 점자 열 칸을 만드는 타자 학습기입니다. 튀어나온 스위치가 곧 점자이고, 점 옆의 불빛이 남길 점과 지울 점을 알려 주므로 점자를 모르는 사람도 옆에서 함께 가르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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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360°

한 줄로 놓인 열 칸

점자 한 칸이 스위치 여섯 개입니다. 열 칸이 앞쪽 긴 변을 따라 한 줄로 놓여 있어 낱말 하나를 끊지 않고 만듭니다.

한눈에SPEC

만들고, 바로 확인합니다

10점자 칸
60점 스위치
64표시등
핵심LED

남길 점과 지울 점에 불이 켜집니다

점자를 아직 모르는 사람도 어느 스위치를 올리고 어느 스위치를 내려야 하는지 눈으로 알 수 있습니다.

EDUBLE
왜 필요한가

점자는 혼자 익히기 어렵습니다.

읽을 교재는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제대로 찍었는지 그 자리에서 알려주는 도구가 없습니다.

어두운 방의 책상 위에 손 하나가 손바닥을 위로 하고 펼쳐져 있습니다. 책상에는 아무것도 놓여 있지 않고 스탠드 불빛만 한 자리에 고여 있습니다.
점판에 한 줄을 찍고 나면 그다음이 없습니다.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누군가 읽어 주어야 압니다.
종이 교재와 점필
되돌아오는 답이 없음

점판에 찍고 나면 맞았는지 스스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옆에서 누가 읽어 주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늘지 않는다
일대일 교사 지도
사람과 시간에 매임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교사가 있는 시간에만 배웁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점자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배울 시간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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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등LED

점마다 불이 하나씩

「안녕」을 만드는 장면입니다. 처음에는 스위치가 모두 올라와 있고, 쓰는 네 칸에만 불이 켜집니다. 초록은 남길 점, 빨강은 눌러 지울 점입니다.

판 구성6 × 10

점 하나에 스위치 하나

6한 칸의 점
10한 번에 만드는 칸
60점 스위치
같이 배우기WHO

점자를 몰라도 가르칩니다

빨간 점을 눌러 내리면 그 불이 꺼지고 초록만 남습니다. 남은 모양이 곧 「안녕」입니다. 보호자나 교사가 점자를 읽지 못해도 켜진 불만 보고 옆에서 같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INDICATOR
표시등

튀어나온 스위치가 곧 점자입니다.

점 하나가 누르면 잠기고 다시 누르면 올라오는 스위치입니다. 올라와 있는 스위치가 점이고, 눌러 잠근 스위치는 빈자리입니다. 손끝으로 만지면 볼록한 점이 그대로 점자로 읽힙니다. 스위치 옆에는 작은 창이 하나씩 있어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색으로 알려 줍니다.

크림색 판 위의 검은 반구형 스위치들을 가까이서 본 모습. 몇 개는 올라와 있고 몇 개는 눌러 잠겨 구멍 안에 낮게 들어가 있습니다. 올라온 스위치 옆의 작은 창이 초록으로 켜져 있습니다.
올라온 스위치가 점이고, 눌러 잠근 스위치는 빈자리입니다. 스위치 옆의 작은 창이 표시등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 스위치들. 올라온 것과 눌린 것의 높이 차이가 또렷하고, 남길 점 옆의 창만 초록으로 켜져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내려간 채로 잠기고, 다시 누르면 올라옵니다. 전원이 없어도 만든 모양이 그대로 남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점자 네 칸. 칸마다 두 줄 세 칸으로 놓인 스위치 가운데 남긴 점만 올라와 있고, 그 옆 창이 초록으로 켜져 있습니다.
쓰는 칸에만 불이 켜집니다. 「안녕」은 네 칸이라 다섯째 칸부터는 어둡습니다. 설계 데이터로 만든 실사 렌더입니다.

도와줄 사람이 점자를 모릅니다

이 표시등을 넣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점자는 혼자 익히기 어려운데, 곁에서 도와줄 사람은 대개 점자를 읽지 못합니다. 부모도 교사도 그렇습니다. 손끝으로 읽는 학습자와 눈으로 보는 조력자가 같은 순간에 같은 것을 알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그 역할을 점 옆에 켜지는 불빛에 맡겼습니다.

세 가지 색이면 됩니다

초록은 남길 점, 빨강은 눌러 지울 점, 깜빡이는 주황은 다시 올릴 점입니다. 색은 앱 설정에서 고를 수 있어서, 초록과 빨강이 잘 갈리지 않는 사람 곁에서는 파랑과 주황 조합으로 바꾸면 됩니다. 밝기도 같은 자리에서 정합니다.

쓰는 칸만 켭니다

낱말이 두 칸이면 두 칸에만 불이 켜지고, 나머지 여덟 칸은 어둡습니다. 그래서 「아」 한 글자를 만드는 데 나머지 아홉 칸을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몇 칸을 쓰는지는 앱이 소리로도 알려 줍니다.

빛은 보조 수단입니다

이 기기는 손끝으로 읽는 것을 중심에 둡니다. 올라온 스위치가 곧 점자라서, 자기가 만든 모양을 손끝으로 되짚어 읽을 수 있습니다. 불빛은 곁에서 보는 사람의 것이고, 학습 단계가 올라갈수록 불빛에 기대는 정도도 함께 줄여 갑니다.

어떻게 배우나

보고 따라 만들다가, 혼자 씁니다.

불빛에 기대는 정도를 단계마다 조금씩 줄여 갑니다. 문제가 바뀌면 앱이 몇 칸을 쓰는지 말해 주고, 그 칸에만 불이 켜집니다.

STEP 1
따라 만들기
남길 점은 초록, 눌러 지울 점은 빨강으로 켜집니다. 불빛대로 스위치를 올리고 내리면서 손이 자리를 먼저 외웁니다.
STEP 2
받아쓰기
들려주는 낱말을 점자로 옮겨 만듭니다. 불빛 없이 기억으로 만들고, 확성기 키를 누르면 지금 판에 선 점을 소리로 읽어 줍니다.
STEP 3
혼자 쓰기
곁에서 불러 주는 낱말을 만듭니다. 화면에도 불빛에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STEP 4
동그라미로 채점
다 만들면 ○ 키를 누릅니다. 맞고 틀림을 빛과 소리로 그 자리에서 알려 주고, 틀린 칸은 처음에는 자리만, 그다음에는 점 하나씩 짚어 줍니다. ◀▶ 키로 문제를 넘깁니다.
학습 플랫폼

기기만으로는 배울 수 없습니다.

무엇을 어떤 차례로 만들지 정해 주는 것이 앱입니다. 기기와는 블루투스로 붙고,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배운 것이 그 기기에 남습니다.

어두운 교실에서 두 사람이 책상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뒤에서 찍어 얼굴은 보이지 않고, 책상 위 한 자리에만 따뜻한 불빛이 고여 있습니다.
곁에 앉은 사람이 점자를 몰라도 됩니다. 어느 점을 남기고 어느 점을 지울지는 점 옆에 켜지는 불이 알려 줍니다.
0단계
한 칸짜리 자모에서 문장까지
0단원
단계마다 서너 단원씩
0
문항 · 모두 점역 엔진으로 대조했습니다
01
단계별 문항
한 칸짜리 자모에서 시작해 낱말, 나눠 치기, 문장까지 갑니다. 단원마다 무엇을 새로 배우는지 정해져 있습니다.
02
정자와 약자
줄여 쓰는 규칙을 아직 안 배운 학습자에게는 줄이지 않은 점자로 냅니다. 설정에서 고릅니다.
03
오답 사다리
처음 틀리면 어느 칸인지만, 두 번째는 점 하나, 세 번째에 전부 알려 줍니다. 답을 한꺼번에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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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상자
맞힌 문항은 1일, 3일, 7일, 21일 뒤에 다시 나옵니다. 잊을 때쯤 다시 만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일곱 단계와 스물세 단원을 한 장에 늘어놓은 그림입니다. 왼쪽 기둥에 단계 번호와 단계별 합계가 있고, 오른쪽에 단원 카드가 놓여 있습니다. 카드마다 단원 번호와 이름, 문항 수를 적었고 막대의 길이가 문항 수입니다. 모든 단원에 같은 잣대를 써서 가장 긴 막대가 143문항입니다.
일곱 단계와 스물세 단원입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한 번에 만드는 칸이 늘어납니다.
정자와 약자

「바나나」는 세 칸이면서 여섯 칸입니다.

한국 점자는 자주 쓰는 글자를 줄여 적습니다. 줄인 것을 약자, 줄이지 않은 것을 정자라고 합니다. 그 규칙을 배우기 전에는 줄인 점자가 읽히지 않습니다.

네 낱말을 위에는 정자로, 아래에는 약자로 세로줄을 맞추어 그린 그림입니다. 점자 한 칸은 2열 3행이고, 올라온 점은 채우고 안 올라온 점은 테두리만 그렸습니다. 주황 점선으로 두른 칸은 약자에서 사라지는 칸이고, 노란 실선으로 두른 칸은 위의 두 칸이 하나로 묶인 칸입니다. 바나나는 여섯 칸에서 세 칸으로, 나는 두 칸에서 한 칸으로, 손님은 여섯 칸에서 다섯 칸으로 줄고, 오토바이는 한 칸도 줄지 않습니다.
줄어드는 방식이 하나가 아닙니다. 「바나나」는 생략됐던 모음 세 칸이 늘어나고, 「손님」은 두 칸이 한 칸으로 묶이며, 「오토바이」는 뒤에 모음이 이어져 약자가 취소되므로 한 칸도 줄지 않습니다.
「학」 한 글자를 초성 히읗, 중성 아, 종성 기역으로 나눈 그림입니다. 히읗은 점 2와 4와 5, 아는 점 1과 2와 6, 기역은 점 1입니다. 셋을 차례로 이어 붙이면 정자 세 칸이 되고, 같은 글자를 약자로 적으면 가운데 아 한 칸이 빠져 두 칸이 됩니다.
한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모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점형은 점역 엔진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어느 글자가 줄어드는지는 짐작으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한글 11,172자를 두 방식으로 모두 만들어 하나씩 대조했고, 그 가운데 1,551자가 약자 때문에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그림들은 그 대조에서 그대로 뽑은 것이라 손으로 그린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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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자세히INSIDE

에듀블의 안

스크롤하면 윗판부터 기판, 아랫판까지 실제 설계 그대로 분해됩니다. 세 겹이 전부입니다.

점 스위치01

움직이는 것은 스위치뿐

점 하나가 누르면 잠기는 스위치 하나입니다. 모터도 코일도 없어서 점을 세운 뒤에는 전력이 들지 않고, 전원을 꺼도 만든 모양이 남습니다.

기판02

스위치와 빛을 한 장에

스위치 64개와 표시등 64개, 블루투스가 든 제어기를 기판 한 장에 담았습니다. 185×54mm 2층 기판입니다.

INSIDE
무엇이 들었나

점을 세우는 것은 손입니다.

점자 셀을 전기로 밀어 올리는 대신, 학습자가 스위치를 직접 올리고 내립니다. 그래서 구조가 단순하고, 만든 모양이 손끝에 그대로 남습니다.

0칸
점자 열 칸 · 낱말 하나를 한 번에
0키
점 스위치 60개와 제어 키 4개
0LED
키마다 하나씩, 남길 점과 지울 점을 표시
앞으로

교실에서 쓰이기까지

지금은 시제품 단계입니다. 아래 순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리 안내와 받아쓰기
앱이 낱말을 읽어 주면 그대로 점자로 만듭니다. 몇 칸을 쓰는지와 지금 판의 모양도 소리로 알려 줍니다.
지금 됩니다
학습 기록
맞힌 문항은 복습 상자에 들어가 1일, 3일, 7일, 21일 뒤에 다시 나옵니다. 어디까지 익혔는지 배운 것 화면에서 봅니다.
지금 됩니다
교실 단위 관리
교사가 여러 대의 학습 진도를 한 화면에서 보고 과제를 내려보냅니다.
구현 예정